2022년 10월 1일(토요일)
전체기사

서울시체육회, 찾아가는 체육관 운영

11월까지 서울시 직장인 대상으로 운영
2019. 04.05(금) 21:07확대축소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이 주최하는 ‘2019 찾아가는 체육관’이 오는 4월 1일(월)부터 11월까지 서울시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체육관은 상대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적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점심시간(11:00~13:00)을 활용해 뉴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체육 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체육회의 대표적인 직장인 스포츠 프로그램이다.
올해 찾아가는 체육관은 ▲서북권(상암DMS, 세아타워, 마곡지구), ▲서남권(대륭포스트, 에이스하이테크시티), ▲ 도심권(한빛광장, 덕수궁길, 세종로), ▲외동남권(잠실 실내체육관 광장, 올림픽공원, 한국종합기술 앞) 등 4개권역 11개소에서 진행돼 직장인 뿐 아니라 서울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 찾아가는 체육관은 뉴스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인에게 생소하지만 지도를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직장인들이 뉴스포츠를 경쟁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뉴스포츠 프로그램은 플로어컬, 셔플보드, 핸들러, 플라잉디스크, 미니탁구, 테니스파트너, 한궁, 스포츠스태킹, 롤링티볼, 미니골프, 후크볼, 볼로볼과 올해 신규 종목인 홀링 등 총 13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뉴스포츠 프로그램 외에도 ‘달인을 이겨라’, ‘우리가 챔피언’ 등 미니게임을 통해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이벤트로 찾아가는 체육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은 “찾아가는 체육관을 통해 직장인들이 운동을 생활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봉 기자 env-news@hanmail.net        유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동영상뉴스
지역소식
인터뷰
살며생각하며
특별기획
경제 사회 문화
회사소개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6642 등록년도 : 1996. 9 |고문: 김도형/나기백/김원삼/백성철 | 회장/발행인: 문달주 | 대표:최윤정 | 편집인:이종기
사업본부장:정동주ㅣ보도본부장:유 봉| 조직위원장:김동균ㅣ 본부장:조장연ㅣ 청소년보호책임자:문영식 ㅣ편집국장 겸 정보관리책임자: 정영담

광고/구독 (代) 02-2691-5446, 사업자등록번호 : 107-68-94395,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강서-1372호 (창간:1996년) 환경스포츠신문사, 기사제보 광고 문의 E-mail : env-news@hanmail.net 당사 허락없이 기사 및 사진 무단전재 복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