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4일(수요일)
전체기사

◈웰빙기업 (주)정인 수셰프 퀀텀튀김기의 매직 같은 요리를 만나다.
2023. 04.04(화) 11:06확대축소
웰빙기업 (주)정인 수셰프 퀀텀튀김기 의 매직 같은  요리를 만나다.

튀김 요리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랑받는 요리방식으로 다양한 재료들이 튀김 요리로 활용된다. 하지만 튀김 요리의 건강위험 요소인 동물성기름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거의없다. 

㈜정인 ‘수셰프’는 수유식 튀김기 전문 브랜드로 기존의 기름만으로 튀기는 방식과 불완전한 수유식 튀김기구조를 바꾸면서 조리원의 건강 문제와 비용 문제를 해결했다. 원래 수셰프는 프랑스어로 ‘요리사의 아랫사람’이라는 뜻으로 보조 주방장을 의미하는데, 수(水)셰프는 물로 튀긴다는 의미까지 함께 내포하고 있다. 

(주)정인 수셰프 퀀텀’의 작동원리는 간단하다. 튀김기계 내부를 보면 2분의 1밑에는 물이고, 위의 2분의 1에는 기름이 떠 있는 상태에서 재료가 튀겨진다. 22년 전에 일본에서 수유식 튀김기가 한국에 도입된바 있지만 물과 기름이 섞여 폭발하는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철수했다. 

폭발의 원인은 동물성 기름과 튀김 찌꺼기를 물과 완전히 분리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 좋은 기술이기는 하지만 안정도가 떨어진다는 평가가 이어졌는데 이를 세계 최초로 완벽히 해결한 것이 ‘정인 수셰프 퀀텀튀김기’다.

(주)정인 수셰프는 2013년부터 10년간 R&D를 통해 기름이 아무리 뜨겁게 끓어도 물이 55도 이상 올라가지 않는 기술을 구현해 냈다. 물은 70도까지 온도가 상승해야만 기름과 섞여 폭발하기 때문이다. ‘정인 수셰프 퀀텀’은 아래 물의 온도가 25도가 넘어가면 팬이 돌아가고 냉각 파이프가 작동하는 공냉 방식으로 온도를 25도까지 떨어뜨린다. 

주방 온도가 50도까지 상승한다면 전기가 차단돼 기계가 멈추게 되니 폭발의 위험은 전혀 없다. 기존 수유식 튀김기의 또 다른 폭발의 원인은 동물성 기름과 튀김 찌꺼기를 물아래로 완전히 침전시키지 못한 것이었다. 하지만 정인 수셰프는 바로 ‘퀀텀기술’로 이를 해결했다. 

(주)정인 수셰프가 핵심적인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은 작업자의 건강과 안전이다. 튀김 조리를 하면 동물성 지방이 타면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가 인체내로 들어와 폐와 뇌가 손상된다. 유증기는 1급성 발암물질로 지정됐을 만큼 그 위험성이 크다. 하지만 ‘정인 수셰프 퀀텀’을 이용하면 동물성 지방이 완벽히 제거되며 냄새도없다. 

(주)정인 은 이기술의 실현을 위해 ‘퀀텀 기술’에 많은 연구와 자본을 투입했고 작업자가 퀀텀으로 건강하고 안전해야 사랑받는 튀김기가 될 수 있으며 건강한 음식문화의 창조는 회사의 경영이념이다.

더불어 튀김 요리할 때 기름이 튀는 것으로 흔하게 화상을 겪게 되는데 이 또한 거의 없다. 기름이 끓고 있는데 손을 갖다대도 화상을 입지 않는다. 이유는 수유식 튀김기이기 때문이다.

동물성 기름은 학생들에게는 성장판을 닫게 하고 여성들에게는 트랜스 지방을 증가시켜 배가 나오는 현상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주)정인 수셰프 퀀텀튀김기는 동물성 기름의 무검출 구현 기술로 이를 완벽히 해결했다. 

기름과 물 사이의 동물성 기름을 완전히 물밑으로 침전시키는 기술은 정인의 ‘퀀텀 기술’이 다. 즉 물 위의 식물성 기름으로만 튀김 요리를 하는 것이 가능하며 웰빙시대에 걸맞은 튀김기다.

‘(주)정인 수셰프 퀀텀’은 튀김에 사용되는 기름과 연료비를 절감해 주는 튀김기다. 기름 밑에 물을 두는 수유식 튀김기이기 때문에 요리 중 생긴 찌꺼기들이 물로 가라앉아 기름을 깨끗한 상태로 오랜 시간 유지해준다. 덕분에 기존 튀김기에 비해 식용유를 60% 이상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기름의 오염 원인은 두 가지다. 동물성 지방이나 튀김 찌꺼기가 타면서 산패와 갈변을 일으 킨다. 하지만 수셰프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제거해 준다. 튀김 찌꺼기는 물속으로 가라앉히고 동물성 지방은 물아래로 완전히 침전되기 때문이다. 

물과 기름 사이 층의 온도는 80도이기 때문에 설령 동물성 지방이 미세하게 남는다고 하더라도 타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기름의 오염 원인은 사라진다. 기름을 오랫동안 써도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치킨을 예로 든다면 일반 기계는 60마리 정도를 튀기면 기름을 교체해야 하지만 수셰프의 경우 250마리에서 300마리까지 튀겨도 새기름과 비슷하다. 일반튀김기에 비해 5~6배 정도 교체 주기가 짧아지는 것이다.

(주)‘정인 수셰프 퀀텀’은 전기식 방식을 채택하고 기존 일반 튀김기 대비 연료비를 4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사용자들에게 경제적 비용 절감이 크기 때문에 요즘같은 불경기에도 최적화돼 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뛰어난 ‘맛’이다. 수유식 튀김기의 특성상 기름층 사이사이로 미세한 수분이 공급돼 촉촉한 튀김 요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어도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수셰프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튀김의 장점을 극대화한다.”라고 자부한다.
 
‘정인 수셰프 퀀텀’을 활용해 튀김을 해 본 사람들은 표정 관리가 안 될 정도로 좋아한다는 평가다. 맛에 깐깐한 호텔 주방장들이 ‘이것은 기계가 아니고 매직이다’라고 극찬했을 정도다. 튀김을 튀겨도 본연의 맛이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고등어, 삼겹살, 치킨을 동시에 넣고 함께 튀겨도 맛이 섞이지 않는다. 기름층에 있는 기포들이 잡내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흔히 튀김 요리의 대표 주자인 치킨도 닭의 비릿한 냄새는 제거하지만 고유한 풍미는 살려준다. 
 
(주)정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는 작업자의 건강을 해결하고, 동물성 기름이 없는 웰빙 요리의 구현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학교, 군부대, 대기업의 구내식당, 호텔, 연회장의 단체급식용 등에 들어가는 튀김기만 취급하는 특판팀과 수출팀을 따로 운영하고있다.

“튀김기 시장 규모는 현재 연간 3천억 원 규모로 추정되지만 ‘정인 수셰프 퀀텀’과 같은 수유식 튀김기의 경우 일반 튀김기보다 3배 정도 비싸 튀김기시장 전부를 석권한다면 1조 원 정도의 대규모 시장이라 볼 수 있다. 유사 제품도 있지만 기술에서 현저하게 차이가나고, 그에 비해 기름값 절감의 경제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경쟁력이 높다. 현재 시장에서는 정인 제품이 가장 사랑받고 있고 수유식 튀김기 업계에서는 삼성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정인의 최석인 대표는 “푸드는 하나의 산업이 아니라 문화다. 수셰프는 맛있고 건강한 튀김이라는 가치를 추구하고 있어서 작업자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곧 태풍 같은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확신했다. 수유식 튀김기로 튀김기 업계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주)정인의 미래가 기대된다.




울산본부장 정동주  8278jsj@naver.com

경제 사회 문화
회사소개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6642 등록년도 : 1996. 9 |고문: 김도형/김원삼 | 회장/발행인: 문달주 | 대표:최윤정 | 편집인:이종기, 주필:이은직
사업본부장 : 정동주ㅣ총괄본부장 : 김동균| 조직위원장 : 김정일ㅣ 본부장 : 조장연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식 ㅣ편집국장 겸 정보관리책임자 : 정영담

광고/구독 (代) 02-2691-5446, 사업자등록번호 : 107-68-94395,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강서-1372호 (창간:1996년) 환경스포츠신문사, 기사제보 광고 문의 E-mail : env-news@hanmail.net

당사 허락없이 기사 및 사진 무단전재 복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