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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 스포츠재능나눔교실’참가자 모집

탁구, 당구, 스쿠버다이빙 등
2019. 05.18(토) 09:42확대축소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는 가정의 달 5월에도 ‘2019 서울시스포츠재능나눔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에 참가자를 모집하는 종목은 ▲컬링(5월 1일~7일, 5월 28일~6월 3일), ▲철인3종(5월 7일~22일), ▲탁구(5월 13일~24일), ▲당구(5월 13일~31일) ▲정구(5월 13일~31일), ▲스쿠버다이빙(5월 27일~31일) 총 6종목으로 가족과 함께 여가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4월보다 많은 종목에서 모집을 진행한다. *괄호 안의 기간은 모집 기간이다.

서울시스포츠재능나눔교실은 전문선수 출신 및 유명 스포츠 스타가 서울 시민에게 맞춤형 강습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서울시체육회의 대표 여가스포츠프로그램으로 가족의 화합을 이끄는데 기여하고 있다.

컬링은 5월 1일(수)부터 7일(화)까지(4~6기), 5월 28일(화)부터 6월 3일(월)까지(7~9기) 태릉컬링장에서 초급과 심화반으로 나뉘어 수업을 진행하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를 지도하는 백종철 감독과 2016 서울컬링연맹 양재봉 감독이 재능 기부자로 참여한다.​
철인3종은 6월 7일(금)부터 7월 27일(토)까지 왓츠 사이클링(WATSS CYCLING)과 청구수영장(용산구 한남동)에서 총 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現장거리 대표 오영환 선수(ROKA)와 前국가대표 홍단비 등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달리기, 수영, 사이클 기본훈련과 실전 연습을 가르칠 예정이다.​
탁구는 6월 10일(월)부터 8월 19일(월)까지 코리아탁구체육관(강동구 천호동), 힐탁구클럽(광진구 구의동), 황남숙탁구교실(성북구 하월곡동) 등 총 3곳에서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청·장년층/주부 3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세혁(現삼성생명 코치), 안재형(現대한탁구협회 이사)등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생활체육인들에게 탁구를 지도해 생활체육인들의 탁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당구는 6월 29일(토)부터 8월 18일(일)까지 SL클럽(강남구 논현동), 최인규당구학원(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총 120명을 대상으로 캐롬과 포켓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9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우승, 서울특별시장기당구3쿠션대회 우승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국내 3쿠션 1위에 등극한 서울시청의 조재호 선수가 재능 기부자로 참여해 당구의 저변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구는 6월 8일(토)부터 7월 28일(일)까지 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前 국가대표이자 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인 김기호(現서울시정구협회 임원), 권재현(現신화초등학교 정구부 감독)이 재능 기부자로 참여한다.
스쿠버다이빙은 6월 17일(월)부터 8월 13일(화)까지 올림픽 수영장에서 청·장년층 총 8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러시아 NDL 대회 단체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정상훈, 표형근, 안민선(現대한수중핀수영협회 스쿠버다이빙 강사)이 재능 기부자로 참여해 안전교육부터 수영 능력 등 스쿠버다이빙의 기초를 지도할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사항 및 운영 기간은 서울시체육회 공식 웹사이트(https://www.seoulsport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유봉 기자 env-news@hanmail.net        유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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