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9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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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선도하는 유망기업'한국바이오'

글로벌 플렛폼사업, GT몰, GT스마트팜, GT렌탈, GT골프
2022. 02.13(일) 11:29확대축소
친환경수경농장(새싹도시농부)
최근 2조원대 가상화폐 다단계 사기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브이글로벌 대표가 징역 22년을 선고 받았고 운영진 6명은 4년에서 14년까지 실형을 선고 받았다. 수사과정에서 확인 된 피해자만 5만2천여명 이었다.
다단계, 플랫폼 사업 투자를 할 때에는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 회원 모두가 주인인 글로벌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바로 농업법인 ㈜한국바이오다.
어떤 일을 하든지 누구하고 일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한국바이오는 4차산업 혁명시대 사람을 근본으로 섬기며 함께 성장하고 함께 공유하는 글로벌 플랫폼 회사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회사이다.
㈜한국바이오는‘동행가(同行家)’라는 이름의 플랫폼 사업을 진행 하고 있다.
회원 모두가 주인이라는 창업 이념이 반영 된 이름이다. 영문으로는 Go Together with Family이다.
이 회사는 회원 모두가 주인인 공동체로서 GT몰을 통해 최적의 가격으로 양질의 제품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프롭 건강 프로젝트와 중소기업 특화상품 및 세계최초 비트슬롯 글로벌 게임 개발, 글로벌 GT VISACARD 개발을 통해 전세계를 하나로 연결함을 목적으로 하는 신뢰성 있고 건강한 회사이다.
황칠농장 전경

㈜한국바이오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GT 몰, GT 스마트팜, GT 렌탈, GT 골프다.
GT 몰에서는 13만여 개의 제품을 판매 하고 있으며 구매금액의 50%를 캐쉬백 해주는 회원 참여형으로 운영 하고 있다.
GT 스마트팜은 새싹 인삼 재배 및 판매, 웰빙 체험센터, 스마트팜 프렌차이즈, 황칠삼 제품 등을 만들어 판매 하고 있다.
GT 렌탈은 생활가전, 주방가전, 가구 등 130만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빌려 준다.
GT 골프는 한국바이오의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가입 시 GT 포인트 10만원을 지급한다.
친환경 새싹 삼 재배

이 밖에 ‘ GT 슬롯’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천년가족 GT 동행수’ 라는 수소수 제품도 3월에 출시 예정이다.
㈜한국바이오는 2017년에 설립 되어 2021년부터 ‘동행가’플랫폼 사업을 시작 했다. 현재 회원수는 약 1,500명이고 서울, 부산, 울산 등 전국에 11개 센터가 있다.
㈜한국바이오의 황진용 대표는“올해 2월 말까지 2천명, 상반기까지 1만명의 회원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라며 “착한 부자 만들기 만 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행가’ 플랫폼 사업을 국내에 그치지 않고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전 세계로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며 “해외 협력업체나 제휴 회사들하고 교류는 돼 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있지만 코로나19가 정리가 되면 곧바로 적극적으로 진행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바이오에서는 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에 웰빙 체험센터를 만들어 새싹 인삼을 키우고 있다. 일반적인 인삼 재배가 아니라 독보적인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하여 새싹 인삼을 재배하고 있다.
㈜한국바이오의 스마트팜 기술은 인삼을 수경 재배 하는 것으로 비료나 농약 없이 물만 있으면 재배가 가능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 LED광을 이용하여 햇빛이 전혀 들이 않는 곳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
또한‘황칠삼 요리박사’라는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진시황의 불로초라 불리는 황칠, 새싹인삼, 다시마, 강황 등 을 넣어 72시간을 추출한 진액 이다.
건강에 좋은 원재료를 사용하였고 음식에 ‘황칠삼 요리박사’를 넣으면 생선의 비린내 등을 잡을 수 있으며 고기의 연육작용, 음식의 깊은 맛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주요 임원회의 장면

황 대표는“황칠이 인삼보다 면역력이 더 큰 것으로 알려져 있어 코로나19 시대에 이 제품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새싹 인삼이 들어있는 월남쌈 원재료를 판매하고 있으며 수소수인 “천년가족 GT동행수”를 파우치 형태로 3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황 대표는 “우리 회사는 수당이 목적이 아닌 진심으로 회원과 동행하여 착한 부자가 되고 싶은 공동체”라며 “‘동행가 ’ 가족에 참여하시는 바로 이 순간이 기적”이라고 말했다.


정경춘 기자 intellij@naver.com        정경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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