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30일(목요일)
전체기사

재미로 살펴보는 2023년 계묘년 토끼해와 국운에 대해?
2022. 12.09(금) 14:24확대축소
2023년 새해는 계묘년 흑토끼해다.
토끼띠생의 특징은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도화살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이나 정치가처럼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인물들은 토끼띠 특징 의로 대부분 도화살을 가지고 있다.
또 토끼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은 그 성품이 토끼처럼 온화하고 상냥해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며 누구와도 금방 친해진다.
붙임성은 좋지만, 참을성이 비교적 없고, 변덕스러운 면도 있어 주변 사람들이 피곤함을 느끼기도 하다. 토끼띠와 잘 맞는 띠는 양띠, 개띠, 돼지띠이며, 상극인 띠는 닭띠 , 용띠, 원숭이띠다.
토끼띠 는 매우 민첩하고 정확해서 일 처리 능력이 뛰어나서 어린 나이에 높은 직급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남들보다 빠르게 안정적인 삶을 이루기도 한다.
특히 언어능력과 정보수집 능력이 발달되어 있어서 임기응변을 필요로 하는 직업과 잘 어울리고 상황 상황 대처를 잘한다.
새해 삼재띠는 쥐띠, 원숭이띠 그리고 용띠다. 삼재는 금전과 좋은 기운을 몰아내는 해라는 속설이 있다. 속설이긴 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다.
삼재라고 나쁜 것만은 아니다. 삼재도 종류가 있다. 복삼재, 평삼재 그리고 악삼재가 있다. 이중 악삼재가 가장 고통이 심한 삼재로 구분된다. 복삼재는 좋은 운으로 바뀌는 시기이다.
2023년 대박띠는 뱀띠, 양띠 그리고 개띠다. 뱀띠는 관운과 정인이 들어오는 시기이며, 학업운·승진운·상속운 그리고 부동산운 등이 좋다.
양띠는 특히 재물운이 좋아지는 시기이다. 이사 및 이직하기 좋은 해이다. 개띠는 재물운 및 연애운 등 모든 기운이 좋다.
새해 국운에 대해 인터넷에 나오는 내용들을 재미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새해 계묘년 부터는 대흥수의 해가 시작되기 때문에, 이것을 기회로 이용해서 재난을 대비해 제품을 생산하면 엄청난 기회가 된다.
아울러 대피용 보트나 구급장비 구급의료 업체에서는 미리 준비 하면 좋다. 해외에서 댐건설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공사를 맡을 수 있는 회사들은 준비하면 좋다.
우리나라의 국운은 올해도 상승 기로에 있지만, 너무도 강한 기운이다 보니 힘만 빼는 한 해가 되었다.
그렇다고 운이 나쁘다고는 할 수가 없다. 사람들이 말하길 대한민국은 동양철학에서 말하는 방위가 갑인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2022년 임인년은 두 마리 호랑이가 세력을 다투는 형상인 해였다면, 2023년 새해는 그야말로 60년 만에 제일 좋은 행운을 맞게 된다는 것이다.
계묘년은 호랑이가 토끼의 밥을 앞에 두고 있는 형상이므로 모든 호랑이띠들에게 다시없는 행운의 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나라도 흥하고 사람도 흥하는 아주 좋은 한 해라 할 수 있다.
모든 전문가들이 말하는 것처럼 새해에는 일본이 저물어간다 것이다.
잃어버린 30년이라는 일본경제는 다른 나라들은 미국의 금리 인상에 따라서 자국의 화폐도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데, 일본과 중국만이 금리를 올리지 않고 오히려 돈을 풀어 물가를 잡겠다고 하니 벌써 엔화 가치는 추락을 하고 있다.
중국은 시진핑의 3년임이 확정이 되었으나 시진핑의 공동부유 정책이 나라를 망치는 격.
여기다 중국부동산의 몰락으로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빚더미에 앉아있는데 장기 집권을 위한 제로 코로나 정책을 시행을 하면서 인적 물적을 막고 있으니, 중국의 경제는 바람앞에 등불.
이에반해 대한민국은 이미 한 번의 IMF를 경험했기에 면역성이 강해진 것.
다만 국가 부체나 기업의 부체가 줄은 대신 개인들이나 가게 부체가 위험수위다.
그러나 그다지 염려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다.
지금도 우리나라의 수많은 기업들이 최상의 상품으로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그 돈이 있다면 우리나라의 주식들을 한주라도 많이 확보해야 새해의 좋은 행운을 가져올 수가 있다.
개인들이 부채를 갚지 못하면 은행들의 파산이 우려되지만 우리 경제는 모든 분야가 공동 성장을 이르고 있으며 대기업들은 회사에 엄청난 현금을 보관하고 있기에 그다지 영향은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개인들이나 가게 부채가 많은 사람들은 하우스 푸어들이 많이 나올수는 있을 것이다.
계묘년의 묘목은 넝쿨식물처럼 사방으로 뻗는 성향이 있다.묘월에는 만물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며 나무나 채소의 모종을 이식하는 시기로 직장 이직과 사업장 오픈 등의 직업 변화가 올해 보다 활발해진다.
새해에는 심리상담사 심리치료사 사주상담가 진로컨설턴트 타로마스터 역술인 정신과 의사·유튜브, 온라인 스토어·화장품·제약·태양광·배터리·요가·명상·드론·항공 관련 사업이 번창하게 된다.
2010년부터 2024년까지는 전직 대통령 서거와 교도소 수감 등으로 암흑기 겨울이다.2025년부터 2039년까지는 남북통일의 확실한 교두보를 놓게 되는 봄이 도래한다.
2023년 계묘년과 2024년 갑진년은 겨울에 해당하여 경제 외교 국방 사회 등 여러 부문에서 많은 시련이 예상된다.
심산멘토가 예상하는 2023년 계묘년의 대한민국 국운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동산 가격이 30% 하락할 것이다.지금은 부동산을 팔아야 할 시기이며 부동산을 사면 크게 후회하게 된다.
다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면 성공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택·안산·안성·아산·하남·여주 등을 추천한다.
둘째,주식 투자는 하되 비트코인은 금물이다. 올 9월경부터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등 우량주나 공모주를 중심으로 내년까지 분산 투자를 하는 것이 솔로몬의 선택이다.
올 여름에 코로나바이러스가 다시 급증하다가 가을부터 겨울까지 감소하게 되며 2023년 1분기에는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완전히 벗을 수 있을 것이다.
가람법사는 무진대운 10년간 특히 진대운인 2030년에서 2034년 사이에 우리나라는 통일 하게 된다고 봅니다.
그 중에서도 2030년 진대운 경술년에 커다란 변화가 오고, 통일이 될 것이다.
예언가 존 티토는 지난 2020년 8월 8일 미국 라디오 방송에 츨연하여 대한민국이 세계 초강대국이 될 것이라고 해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일본은 몰락하게 되고, 대한민국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 강대국이 된다고 했다.
이 예언 직후 세계적인 투자가인 니국의 짐 로저스는 일본 주식과 부동산을 모두 처분했다고 한다.
한국은 무역규모 세계 10위, 군사력 6위, 학력수준은 2~3위다. 또한 우리나라 국민들의 두뇌와 손기술, 국민의 저력은 세계 탑틀라스다.
미래학자 엘빈토풀러 역시 2040년경이면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다툴 것이라고 했고, 미국을 앞질러 갈 수도 있다고 했다.
인도의 예언가 타고르 역시 대한민국이 동방의 횃불이 될 곳임을 예언했다.
우리나라의 예언가 탄허스님도 2040년이면 미국과 더불어 세계 2대 강대국이 된다고 했다.


유봉 기자 env-news@hanmail.net        유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경제 사회 문화
회사소개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6642 등록년도 : 1996. 9 |고문: 김도형/김원삼 | 회장/발행인: 문달주 | 대표:최윤정 | 편집인:이종기, 주필:이은직
사업본부장 : 정동주ㅣ총괄본부장 : 김동균| 조직위원장 : 김정일ㅣ 본부장 : 조장연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식 ㅣ편집국장 겸 정보관리책임자 : 정영담

광고/구독 (代) 02-2691-5446, 사업자등록번호 : 107-68-94395,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강서-1372호 (창간:1996년) 환경스포츠신문사, 기사제보 광고 문의 E-mail : env-news@hanmail.net

당사 허락없이 기사 및 사진 무단전재 복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