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9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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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테크 이광배 대표이사에게 들어본다

‘물과 공기만으로 노후상수관 세척’
2023. 02.01(수) 14:29확대축소
“꿈이 있으면 땀을 흘려라”를 좌우명으로 삼고, “물, 미래세대와 함께 깨끗한 물! 시민건강과 행복 추구 온테크가 만들어 갑니다”를 사훈으로 하여, 상수도관 세척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온테크 이광배 대표에게 상수도관 세척분야에 대해 들어본다.
전국적으로 노후화 된 상수도관으로 인해 누수가 많아, 비싸게 만들어지는 수돗물이 줄줄 새어 나가는 것을 방지하고, 지자체별로 연간 수십억에 달하는 재정손실액을 줄이는 게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와 함께 누수를 방지하는 수량관리도 중요하지만, 상수도관에서 녹물과 유충이 발생하는 등 노후화된 상수도관의 세척을 통한 수질관리도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온테크를 설립하게 되었다는 이광배 대표.
그간 상수도관 세척공법 기술개발에 전념, 특허 제10-2320990호 ‘상수관망이 접목된 회전 워터젯 노후관 세척공법’을 개발, 지난해 말 기준 14개 지자체에서 수주를 받아 노후화 된 상수도관 세척을 완료하여 그 기술을 인정받은 ㈜온테크.
지난해에는 약 50억원 정도 매출을 올렸고(6개 지자체 245km), 올해는 매출액 1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이 대표는 “그간 상수도분야 노하우를 바탕으로 노후화 된 상수도관 세척 등에 필요한 기자재(자동드레인밸브, 정밀여과장치, 누수방지대, 샐프락제수변, 제수변 매몰 청소 장치 등)를 생산, 상수도 분야 토탈서비스를 통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으로 국민건강에 기여하고 싶다”고 했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노후화 된 상수도관이 늘 수 밖에 없어, 상수도관 세척분야가 더욱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이광배 대표는 “정부는 수돗물 불신을 해소하고 안심하게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 상수도관 교체도 중요하지만, 교체 후 주기적인 상수도관 세척을 통한 관망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상수도관 세척기술도 날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이에 ㈜온테크는 신기술 스마트공법을 통해 국내 최고의 상수도관 세척, 누수, 관망관리 회사로 우뚝 서고, 관련된 기자재 생산 등을 통해 글로벌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쉬지 않고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는 이광배 대표.
“상수도관 세척은 단순히 관을 닦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관망 도면을 통해 관종류별, 관크기별 등을 정확히 분석하고 독자적인 기술로 시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면서 “배급수관 세척이 주 이지만 유일하게 가정급수관까지 세척을 하고, 세척에 따른 수질민원이 없는 업체는 온테크 뿐일 것” 이라고 했다.

“아울러 상수도관 세척 후 세척수는 탁도가 매우 높아, 하천으로 그냥 방류시 오염되어 물고기들이 죽는 등 하천생태계를 파괴할 수 있다. 따라서 (주)온테크는 정밀여과처리장치를 이용해서 세척수 처리 후 방류함으로 인해 하천환경도 잘 지키도록 하고 있어, 발주 기관은 물론, 시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했다.
㈜온테크는 ▲NICE우수인증서 ▲전북 10특허 수상 ▲특허 제10-2320990호 획득은 물론, ▲물관리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표창장과 ▲계룡시장 표창장 등을 수상한 이광배 대표는 상수도관망 분야에서 그 기술력과 세척능력을 인정 받고 있다.
회사를 청주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에 기부(2022년 강내면에 물품 쌀 30포대 100만원 상당 기부)활동을 하는 등, 온테크가 지향하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에도 앞장 서 나가겠다는 이광배 대표.
(주) 온테크가 우리나라 상수도 관망세척 분야에서 선도자가 되길 기원해 본다.


특집부 env-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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