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3일(금요일)

다 쓴 부탄가스통은 버릴 때 구멍을 뚫고 버려야 한다?
2023. 11.21(화) 13:25확대축소
소방청(청장 남화영)은 각종 잘못된 안전상식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잘못된 안전상식 바로잡기] 기획 홍보 세 번째 부탄가스에 대한 올바른 사용법 및 다 쓴 후 처리방법을 알렸다.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부탄가스 사용으로 인한 구급 출동 건수는 223건*이며, 지역별로는 경기 48건(21.5%), 서울 21건(9.4%), 전북 20건(9%), 충남 19건(8.5%)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1월이 37건(16.6%)으로 가장 많았고 12월 28건(12.6%), 6월 22건(9.9%), 7월 18건(8.1%) 순으로 주로 겨울과 여름에 많이 발생했다. 이는 캠핑 난로 사용 증가로 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사고 유형으로는 사용 전(10.3%), 사용 중(69.9%), 사용 후(19.8%)로 발생 유형이 달랐는데 그 중에서도 사용 중 사고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사용 전 사고 유형으로는 ▲난로나 화목보일러 등 화기 근처에 놓거나 뜨거운 물에 담가 폭발하는 사고가 19건(8.5%), ▲끼우다가 다치는 사고 4건(1.8%)이었다.
사용 중에는 ▲휴대용 가스렌지 사용 중 폭발 56건(25.1%), ▲난방기 부탄가스 사용 중 가스 누출로 인한 중독 17건(7.6%), ▲토치에 연결하여 사용 중 폭발 및 화재 15건(6.7%), ▲기타 사용 중 68건(30.5%) 이었으며, 사용 후에는 ▲부탄가스통에 구멍을 뚫다 남아있는 가스로 인해 폭발하거나 중독된 사고 24건(10.8%), ▲쓰레기 소각 중 폭발 20건(9%)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일어난 장소로는 집/펜션/모텔이 87건(39%), 식당/가게 43건(19.3%), 야외 37건(16.6%), 캠핑 28건(12.6%), 회사 15건(6.7%), 기타 13건(5.8%) 순이다.
사고발생 시간으로는 저녁 시간대인 18-21시 66건(29.6%)가 가장 많았고, 12-15시 36건(16.1%), 21-0시 35건(15.7%), 9-12시 29건(13%), 15-18시 27건(12.1%), 6-9시 18건(8.1%), 0-3시 9건(4%), 3-6시 3건(1.3%)이었다. 사고 유형으로는 사용 전(10.3%), 사용 중(69.9%), 사용 후(19.8%)로 발생 유형이 달랐는데 그 중에서도 사용 중 사고 발생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사용 전 사고 유형으로는 ▲난로나 화목보일러 등 화기 근처*에 놓거나 뜨거운 물에 담가 폭발하는 사고가 19건(8.5%), ▲끼우다가 다치는 사고 4건(1.8%)이었다.
* 난로 7건, 화목보일러 3, 아궁이 3, 고기불판, 숯불, 버너, 뜨거운 물에 녹임 등
사용 중에는 ▲휴대용 가스렌지 사용 중 폭발 56건(25.1%), ▲난방기 부탄가스 사용 중 가스 누출로 인한 중독 17건(7.6%), ▲토치에 연결하여 사용 중 폭발 및 화재 15건(6.7%), ▲기타 사용 중 68건(30.5%) 이었으며, 사용 후에는 ▲부탄가스통에 구멍을 뚫다 남아있는 가스로 인해 폭발하거나 중독된 사고 24건(10.8%), ▲쓰레기 소각 중 폭발 20건(9%)으로 나타났다.
사고가 일어난 장소로는 집/펜션/모텔이 87건(39%), 식당/가게 43건(19.3%), 야외 37건(16.6%), 캠핑 28건(12.6%), 회사 15건(6.7%), 기타 13건(5.8%) 순이다.
사고발생 시간으로는 저녁 시간대인 18-21시 66건(29.6%)가 가장 많았고, 12-15시 36건(16.1%), 21-0시 35건(15.7%), 9-12시 29건(13%), 15-18시 27건(12.1%), 6-9시 18건(8.1%), 0-3시 9건(4%), 3-6시 3건(1.3%)이었다.


이은직 기자 env-news@hanmail.net        이은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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